Air Jordan 13: The Definitive Guide to Colorways by 오렌지킹



안녕하세요. 비오는 일요일 오렌지킹입니다.

오늘이 '입동'이라고 하네요.
입추 때는 덥더니...연속으로 이틀간 비가 와서 그런지 
입동인 오늘은 기온이 많이 내려간 것 같습니다.

이제 로우컷들은 신발장으로 들어가고...
본온효과 탁월한 폼포짓, 조던 하이/미드컷 들을 꺼낼 시기가 왔군요 ㅎㅎ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Sole Collector에서 자랑하는 
The Definitive Guide to Colorways 시리즈, 조던13편을 준비해봤습니다.

(사실 저는 그 동안 귀찮아서 안했던...;; 쿨럭)



자, 조던토크 
시작합니다!





에어 조던13의 첫 등장은 1997년 이었습니다.
마이클 조던의 컴백 이 후, 벌써 2번의 NBA 정상에 올랐고
다시 한번 3연패 (3peat)을 달성 할 수 있을지...전세계의 관심이 집중 되던 시기였습니다.

 
마이클 조던, 스카티 피펜, 데니스 로드맨, 그리고 필 잭슨의 시카고 왕조가 얼마나 이어질 수 있을지...
마이클 조던은 이미 그의 prime time을 지나치고 있었고, 팬들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또 한번의 신화가 이제 막을 내리려 한다는 것을.


어쩌면 그의 NBA 마지막 시즌이 될지도 모를 시기에
조던을 위해, 팅커 햇필드옹은 다시 한번, 과감하지만 세련된, 그리고 처음에는 모두 의아해했지만
결국은 모두 받아드리게 된...그런 멋진 신발을 내놓게 됩니다.



AIR JORDAN XIII: The Definitive Guide to Colorways
Source: SoleCollector
 


Air Jordan XIII 'Black Toe'

Style Code: 136002-132
Colorway: White/True Red-Black
Release Date: 1997


스파이크 리의 영화 "히 갓 게임" 덕분에
조던13 "히 갓 게임"으로 더 잘 알려진 이 신발은 사실 보시다시피
까만 토박스를 가진, 원래는 "블랙토"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에어조던의 시작이 조던1 블랙토였다면, 
어쩌면 그 끝이 될지도 모를 조던13에도 블랙토가 빠져서는 안되겠죠.

*결과적으로는...NBA 파이널에서 갑자기 (너무 일찍) 조던14를 선보이게 되었고 
(아무래도 조던의 은퇴시기를 고려한...에어조던 판매량을 올리기 위한...나이키의 꼼수였겠죠)
(시카고 선수시절의) 마지막 에어조던은 조던14가 되었죠. 
물론 조던14 "블랙토"가 출시 되면서 그 의미를 어느정도 계승했다고 생각합니다.

 

Air Jordan XIII

Style Code: 136002-101
Colorway: White/Black-True Red-Pearl Grey
Release Date: 1998


조던13 "시카고", "흰/빨" 등등으로 불렸었죠.
제 학창 시절에 가장 많이 봤던 컬러웨이는
이 흰빨 모델과, 플옵 모델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OG 모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금은 심심한 색조합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당시 NBA를 보신 분들은 기억하실 거에요.
이...조던13 흰빨 모델이

시카고의 "블랙" 얼터닛 져지와 얼마나 멋진 조합이었는지. 


사진으로 설명을 대신 하겠습니다 ㅎㅎㅎ :)




Air Jordan XIII 'Flint'

Style Code: 136002-441
Colorway: Navy/Carolina Blue-Flint Grey-White
Release Date: 1998


아,,! 저의 사랑 조던13 플린트 (프렌치 블루)
조던12 올스타(옵시디안)과 마찬가지로 제가 참 좋아하는 조던 중 하나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탑5에 꼽고 싶네요^^

예전에도 몇번 이야기 드린 적이 있는데, 시카고의 색상과는 어울리지 않게
난데없이 이 푸른 조던13이 갑자기 툭! 튀어나온 이유는,

이 신발이 NBA 올스타게임을 위해 디자인 되었었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으로 동부는 푸른색, 서부는 붉은색을 사용하고 있죠.


그.러.나.
1997년 NBA 올스타전과 마찬가지로, 98년에도 따로 올스타게임 져지를 입지 않고
각팀의 져지를 그대로 섞어 입고 게임을 치뤘기 때문에

아쉽게도 마이클 조던이 올스타전에서 조던13 플린트를 신는 일은 없었습니다.
대신에 조던13 플옵을 신고 뛰었죠.




Air Jordan XIII 'Playoff'

Style Code: 136002-061
Colorway: Black/True Red-White
Release Date: 1998


앞서 언급했던 조던13 플레이 오프!!

말그대로 97-98 NBA 플레이오프를 위해 만들어졌고, 다른 조던 13들과 다른 점이라면
텅로고에 점프맨 겉으로 노란 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색 조합, 재질, 모든 면에서 가장 멋지고, 인기있었던 조던13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조던13은 확실히 하얀 발톱이 멋지거든요!!)




Air Jordan XIII

Style Code: 136002-062
Colorway: Black/True Red
Release Date: 1998


97년 발매 되었던 5가지 OG 모델 중 마지막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그리고 에어조던 시리즈의 심볼과도 같은 "검/빨", "브레드" 컬러웨이입니다.

코트에서 신지 못했던 13플린트를 제외하면, (코트위)조던13중 유일하게 '스카치' 어퍼를 가진 모델이었습니다.
2005년 레트로들 까지는 이 스카치가 제대로 이어졌는데...2010년 부터...스카치를 빼고 있죠;;
(아니...이거 뭐 얼마나 한다고...)





Air Jordan XIII Low 'Navy'

Style Code: 136008-441
Colorway: Navy/Metallic Silver-Black-Carolina Blue
Release Date: 1998






Air Jordan XIII Low 'Chutney'

Style Code: 136008-071
Colorway: Black/Chutney
Release Date: 1998


그리고 조던13 OG 5켤레에 이어지는 OG LOW 두켤레 입니다.
올해 드디어 조던13 로우가 부활했는데...대체 왜 이 매력 터지는 컬러웨이들을...레트로 안해주는지 모르겠어요.





그 이후 조던13이 처음으로 레트로 된 시기기는 2004-2005년 이었습니다.
OG 모델들은 물론 굉장히 멋진 컬러웨이들이 많이 발매 된 시기였습니다.


Air Jordan 13 Retro 'Wheat'

Style Code: 309259-171
Colorway: White/Wheat
Release Date: 10/23/2004

요즘 스니커계는 '된장'철이죠? ㅎㅎ
미군 군화 납품용 가죽이 남는 바람에 생긴 해프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조던13 "wheat" 살짝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ㅋ...소식이 없네요.





Air Jordan 13 Retro

Style Code: 309259-061
Colorway: Black/True Red
Release Date: 12/22/2004

조던13 레트로의 첫타자는 조던13 브레드였었군요.





Air Jordan 13 Retro 'Grey Toe'

Style Code: 310004-161
Colorway: White/Team Red-Flint Grey
Release Date: 01/22/2005

사진이 조금 짙게 나온것 같네요.
2005년 '원조' 그레이 토 입니다 ㅎㅎ


본 주인은 당시 뉴져지 넷츠에서 활약한 제이슨 키드 였죠.
지난해 나온 그레이토와는 다르게, 토박스 부분만 회색이고
흰색 텅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얀 발톱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저는 13 시카고 보다 요녀석이 더 좋더라구요 ㅎㅎ




Air Jordan 13 Retro

Style Code: 310004-103
Colorway: White/Neutral Grey-University Blue
Release Date: 01/22/2005

제, 드림슈 중의 하나, 조던13 뉴트럴 그레이 입니다.
뭐 말이 필요한가요...아름답습니다...;ㅂ;




Air Jordan 13 Retro 'Altitude'

Style Code: 310004-031
Colorway: Black/Altitude Green
Release Date: 02/26/2005

그리고 조던13 레트로들 중 한정판이었던, 조던13 "알티튜트"
검/녹의 매력적인 컬러웨이를 갖고 있죠. 
가죽 그리고 미드솔 부분도 이전 모델들과는 차별된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Air Jordan 13 Retro 'Flint'

Style Code: 310004-441
Colorway: French Blue/University Blue-Flint Grey
Release Date: 03/19/2005

아...내 사랑 플린트찡...





Air Jordan 13 Retro Low

Style Code: 310810-105
Colorway: White/Metallic Silver-Varsity Red-Black
Release Date: 04/23/2005

그리고 갑자기 튀어나온 조던13 로우! 그것도 시카고!!!
올해 출시 되었던 조던13 로우 검/빨...은 조던13 플옵과는 비슷한 조합을 갖고 있었으나
OG컬러웨이로는 볼 수 없었죠.

아마 이 모델이 현재까지는 유일하게 OG(미드) 컬러웨이를 가진 로우컷일 것 같아요.





Air Jordan 13 Retro Low

Style Code: 310810-103
Colorway: White/Metallic Silver-Midnight Navy-Ice Blue
Release Date: 04/23/2005

조던13 로우 메탈릭 실버
...하앜...





Air Jordan 13 Retro Low Women's

Style Code: 310804-102
Colorway: White/Metallic Silver-University Blue-Real Pink
Release Date: 05/07/2005

여성용으로만 나왔던 (아니 왜!!) 조던13 유니버시티 블루
아...이쁘네요...





Air Jordan 13 Retro Low

Style Code: 310810-001
Colorway: Black/Metallic Silver-White-Varsity Maize
Release Date: 05/21/2005

2005년에 참 많은 조던13 로우가 나왔었네요. 조던13 바시티 메이즈.
하나같이 다 매력 터지는 모델들만 나왔었군요 ;ㅂ;





Air Jordan 13 Retro Low

Style Code: 310810-104
Colorway: White/Metallic Silver-Black-Varsity Maize
Release Date: 05/21/2005






Air Jordan 13 Retro Low 'Ceramic'

Style Code: 310810-106
Colorway: White/Metallic Silver-Midnight Navy-Ceramic
Release Date: 08/20/2005

이건 저도 처음 보는 모델이네요 +_+
미드나잇 네이비라 써있는 거 보면,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온 모양입니다.





그리고 한동안 조던13 레트로가 나오지 않다가...(하기사 저만큼 찍어댔으니..;;)
오랜만에 돌아온 모델이 바로

Air Jordan 13 Retro Collezione 'CDP'

Style Code: 309259-104
Colorway: White/True Red-Black
Release Date: 01/19/2008

조던13 블랙토/히 갓 게임 이었죠. 조던 콜렉션, CDP에 조던10과 함께 패키지로 발매 되었었습니다.
아무래도 조던13 중에서 가장 상징적인 모델이었기 때문에 포함 되었었겠죠.





Air Jordan 13 Retro Premio 'Bin23'

Style Code: 417212-601
Colorway: Team Red/Desert Clay-White
Release Date: 08/21/2010

조던13 빈23.

끝...판...왕...
저도 딱 한번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아...좋더군요.
프리미엄! 고급! 모델 답게 구성품도 알차고 말이죠 +_+





Air Jordan 13 Retro 'Flint'

Style Code: 414571-401
Colorway: French Blue/University Blue-Flint Grey-White
Release Date: 11/26/2010

다시 만난 제 사랑...13 플린트...ㅎㅎㅎ

풋셀에서도 몇번 이야기 드린적이 있는데.
조던13 플린트가 발매 되던 2010년 말에만 해도

국내에서 에어조던이 정말 인기가 없었어요.
인기가 없었다기 보다...지금처럼 난리가 나지 않았을 때였죠 ㅋ

그래서 발매 시기가 한참 지나고나서...국내 유명한 모 사이트에서
이 녀석을 2켤레 낼름 구매한 기억이 납니다.

얼마에 샀더라... 가격도 10만원대에 굉장히 저렴하게 구매한 기억이 납니다...
이걸 신고 (이 무거운 몸덩이로..) 막 농구를 해서...
지금은 줌에어가...많이...납작해졌...쿨럭





Air Jordan 13 Retro 'Altitude'

Style Code: 414571-002
Colorway: Black/Altitude Green
Release Date: 12/11/2010


2010년에 돌아온 조던13 알티튜트는 첫 모델과는 다르게
가죽 아닌 스카치 어퍼를 달고 나왔었군요.





Air Jordan 13 Retro

Style Code: 414571-101
Colorway: White/Black-Varsity Red
Release Date: 12/18/2010


조던13 시카고의 첫 레트로.






Air Jordan 13 Retro 'Playoff'

Style Code: 414571-001
Colorway: Black/Varsity Red-White-Vibrant Yellow
Release Date: 02/26/2011


그리고 조던13 플옵의 첫레트로.






그리고...

Air Jordan 13 Retro 'Ray Allen'

Style Code: 414571-125
Colorway: White/Clover
Release Date: 07/23/2011


이 시기에 발매된 조던13 중 가장 '핫'한 모델이 아니었나 싶어요.
바로 팀조던의 "레이 알렌"의 PE!

조던13 Ray


레이 알렌이 NBA 3점슛 기록을 넘어선 기념으로 PE를 GR 발매했다고 합니다.
흰/녹의 단순한 컬러웨이지만, 셀틱스의 느낌과 정말 잘 어울리는...
그리고 OG 만큼이나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멋진 컬러웨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점프맨 대신에 레이가 3점을 쏘는 모습을 형상화한 Ray 로고가 정말 멋져요!!)

이걸 하나 구해야되는데 말이죠...;ㅂ;






Air Jordan 13 Retro

Style Code: 414571-010
Colorway: Black/Varsity Red-White
Release Date: 01/12/2013

여기서 부터는 국내 '조던붐' 이후의 모델들 이군요.
조던13 검/빨의 두번째 레트로가 2013년에 발매 되었었습니다.





Air Jordan 13 Retro 'Squadron Blue'

Style Code: 414571-405
Colorway: Squadron Blue/Electric Yellow-Black
Release Date: 02/09/2013

조던붐...속에서도...너무 과한...소화할수 없는 색조합으로 외면 받았던...
결국 상설로 향했던...비운의 13 스콰드론 블루...






Air Jordan 13 Retro 'He Got Game'

Style Code: 309259-104
Colorway: White/Black-True Red
Release Date: 03/16/2013

아! 그리고 돌아오 히 갓 게임!

발매 당시에 많은 연예인분들이 요 녀석을 많이 신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제가 이때...나이키 공홈에서 이녀석을 바구니에 담았었는데...
285를 살까 290을 살까 고민하다가...'에이 그냥 사지말자'...했던...

...

...

(왜 그랬냐 나란 놈...)






Air Jordan 13 Retro Premium '3M'

Style Code: 696298-023
Colorway: Reflect Silver/Infrared 23-Black
Release Date: 10/04/2014

스카치를 없애는 만행을 보이던 나이키가...
에라이 니들 다 가져라~ 라고 내놓은 듯한;;
무식한 스카치 어퍼를 가진 조던13 3M!!

나름 프리미엄 모델로 뽑았으나...넓은 면적의 스카치가 관리도 힘들고...쫙쫙 갈라지기 때문에...
(물론 완판 되었지만...) 인기는 조금 덜 했던 것 같습니다.






Air Jordan 13 Retro 'Barons'

Style Code: 414571-115
Colorway: White/Tropical Teal-Black-Wolf Grey
Release Date: 10/25/2014

저는 아직도 이 모델이 왜 "바론스"인지 이해가 안가는 1인 입니다 ㅎㅎㅎ
물론 같은 시기에 조던9 바론스, 1바론스가 나왔고

이 녀석도 흰/회/검 컬러웨를 갖고 있긴 하지만...저 트로피칼 틸 색상이
대체 바론스 같아 보이지 않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구입안한 걸 후회중입니다... (기-승-전-후회)





Air Jordan 13 Retro 'Grey Toe'

Style Code: 414571-126
Colorway: White/Black-Gym Red-Cement Grey
Release Date: 11/15/2014

조금은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레이토!
사진 보다 실착이 정말 멋진 모델이었죠.






Air Jordan 13 Retro

Style Code: 414571-003
Colorway: Black/Gym Red-Black
Release Date: 12/13/2014

헉헉...이제 거의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조던13 "빨간 발톱" "빨발" 이란 이름으로 한번 밀어 보려했지만...
아무 반응 없었던...짐레드 녀석...(췟)






Air Jordan 13 Retro Low 'Hornets'

Style Code: 310810-107
Colorway: White/Metallic Silver-Midnight Navy-Turquoise-Blue
Release Date: 04/18/2015

정말 오랜만에 부활한 조던13 로우의 첫 모델이었죠.
13 로우 호넷츠!!

봄에 나온 모델 답게 산뜻하고 참 예쁜 모델이었지만...
리셀러들의 욕심으로 사재기 당한 녀석이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굉장히 많이 풀렸고, 나름 쉽게 구할 수 있었던 모델이기도 했죠.

한가지 단점이라면 남색으로 염색 되어있는 스웨이드 재질의 텅이
양옆의 흰색 (라이닝)안감을 물들이는...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이왕 '호넷츠'라면 남색 대신 보라색이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들었죠.





Air Jordan 13 Retro Low Q54 'Quai54'

Style Code: 810551-050
Colorway: Black/Dark Grey-White-Chrome
Release Date: 06/13/2015

조던브랜드가 후원하는 농구대회 Quai54의 한정 모델. 조던13 로우 Q54.
한정판 모델 답게(?) 오랜만에 스카치 어퍼가 돌아왔고, 검솔등등 멋진 요소가 많이 들어간 모델 이었습니다.
GR(제네럴 릴리스) 되지 않아서...그림의 떡이었죠^^;;






Air Jordan 13 Retro Low

Style Code: 310810-027
Colorway: Black/Metallic Gold-University Red-White
Release Date: 06/13/2015

올 여름에 발매 된 조던13 로우 브레드!!
(어쩌다보니 저는 무려 3족이나 구입한...)

스웨이드가 빠진 미드솔, 그리고 퀄리티 낮은 가죽...이 조금 안타까웠지만
색상자체는 굉장히 잘 뽑은 모델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오버해서 조던11 로우 브레드 보다 빨간 안감이 더 잘 어울렸던 ㅎㅎ)

(하지만 마이너스의 손...제가 구입했기에...큰 인기는 없었던...쿨럭)





Air Jordan 13 Retro CP PE 'Hornets Away'

Style Code: 823902-015
Colorway: Black/Orion Blue-Sunstone
Release Date: 11/07/2015

휴...드디어 마지막 까지 왔군요.
어제(오늘새벽)에 나이키 공홈, 지미재즈, 플라이트23 등에서 발매한 조던13 크리스폴 PE 입니다.

크리스 폴의 NBA 1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조던13 멜로의 발매 루머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핀...웨스트브룩...쭉쭉 뽑아 줄지도..?)

저도 물론!
데스크탑, 랩탑, 아이패드 2대, 아이폰 등 저희집 기술력을 총 동원해서 도전했습니다 ㅎㅎ



하아...역시 The Definitive Guide to Colorways 한번 하기 힘드네요 ^^;;;
좀 더 재밌게 써보려고 해도...워낙 모델 수가 많으니...
후반부에 급격한 체력 저하로 인해 날림으로 글을 쓰는게 보이셨을 것 같습니다 ㅋ

긴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중간에 지쳐 '뒤로가기'를 누르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ㅂ;

그리고 리플은 저의 힘!! 감사한 말씀, 응원의 한마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또 다음 시간에 돌아오겠슴돠!!
이상, 오렌지킹이었어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