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Jordan 13 CP3 PE "Home" by 오렌지킹



안녕하세요. 아침에도 춥더니 저녁엔 더 추워져서 후드티 입고 글을 쓰고 있는 오렌지킹입니다.
진정한 후드티+반바지 시즌이 왔군요. 너무 좋습니다 :)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에어 조던 13 크리스 폴 PE "홈" 컬러웨이 입니다.



지금 NBA 프리시즌이 한창이죠? 그 중 몇몇 팀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프리시즌 경기를 치르고 있는데요.
LA 클리퍼스는 중국 상하이에서 아이들 농구 교실 세션을 가졌습니다.

헛! 근데 눈에 띄는 것은 역시 CP3, 크리스 폴의 조던13이네요.



몇 주전, 크리스 폴의 뉴올리언즈 호넷츠 시절의 PE, 조던13 CP3 PE가 발매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았는데요.
해당 모델은 검/하/노의 호넷츠 어웨이 컬러웨이였죠.

마찬가지로, 뉴올리언즈 호넷츠의 전신이었던 샬롯 호넷츠의 컬러웨이인 홈 컬러, 
흰/하/보 모델 역시 발매한다고 합니다.


아...참 잘 생겼다. (현 NBA 선수 중 제일 잘 생긴거 같아요 포올쨔응..;;)

지난 여름 발매 되었던 조던13 로우 호넷츠를 보며...
아...뭔가 아쉽다...아쉽다...했었는데. (보라색이 아닌 남색이 들어가서..)

이렇게 채워주네요 조던브랜드...(그냥 날 가져요...)

<CP3 뉴올리언즈 시절>

아...잘 생겼다.




Images via Jacques Slade

요녀석이 앞서 발표된 조던13 CP3 PE 호넷츠 어웨이




그리고 요녀석이 같이 발매 된다고 하는 홈 컬러웨이 입니다.

하늘색 보다는 '감마 블루'에 가까운 파란색과, 흰색, 보라색의 조화가 참 보기 좋네요.
그레이프, 그리고 아쿠아 컬러웨이와도 비슷하죠 :)

일단 가장 반가운 점은, 최근 조던13 레트로들에게는 볼 수 없었던...
'스웨이드 미드솔'이 돌아온 듯 합니다. (잇힝)

쭈글이 가죽(텀블레더)퀄도 뭐 나름 준수한 편 같구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검은색의 어웨이 컬러에서
천재질 어퍼에 '스카치'는 없다는 것 같습니다^^;; (좀 넣어줘...)



정말 오랜만의 PE 발매라 그런지 참 설레는군요.
레이 알렌의 13PE도 한번 더 발매해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언젠가...




마사장님 PE도 볼 수 있겠죠? ㅎㅎㅎ

이상, 오렌지킹이었습니다 'ㅅ')/~